두쫀쿠 맛집으로 소문난 SEMA카페 이야기, 종로 두쫀쿠 상점 소개
아트앤라이프 59호 한눈에 보기
[(사)자문밖문화포럼 소식] 자문밖아트레지던시 2026 입주작가 공모 진행
[자문이의 동네 이야기] 두바이 쫀득 쿠키 숨은 명소, SeMA 카페
[1월 문화예술행사] 갤러리크레인 / 하랑갤러리 / 가나아트센터 / 삼세영 갤러리 전시소식
[자문밖공간산책] 종로 최고의 두쫀쿠를 찾아서! 두쫀쿠 맛집 탐방
|
|
|
구독자 여러분, ‘두쫀쿠’를 들어보셨나요?
‘두쫀쿠’는 두바이 쫀득쿠키의 약어랍니다. 상단에 자문이가 먹고 있는 디저트가 바로 두쫀쿠예요. 겉은 동글동글한 찹쌀떡처럼 보이지만, 쫀득한 피를 한 입 베어 물면 속에서 고소한 피스타치오 향이 올라오고 그 사이로 느껴지는 카다이프의 바작한 식감이 그야말로 킥!입니다. 특유의 쫀득함과 재밌는 식감이 정말 중독성 있어요.
그래서일까요? 찾는 분들이 부쩍 늘어나면서 두쫀쿠가 생산되는 시간에 찾아가지 않으면 품절은 부지기수라고 합니다. 그 중, 맛있다는 소문이 자자해서 오전이면 품절되고 만다는 평창동의 두쫀쿠 맛집, <세마카페>를 자문이가 다녀왔답니다. 세마카페는 사실 두바이 쫀득쿠키 유행 전부터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맛집이었는데요. 오늘은 두쫀쿠뿐 아니라 훌륭한 세마카페의 디저트들까지, 그리고 종로에 위치한 두쫀쿠 판매 상점들 정보까지! 아주 알짜배기 정보로 준비해두었으니 두쫀쿠 중독자, 트렌드에 따라가고 싶은 자, 모두 자문이를 따르라~☁️☁️☁️
|
|
|
자문밖아트레지던시 2026 입주작가 공모(오픈콜)
|
|
|
자문밖아트레지던시 2026 오픈콜, 1월 13일 마감…
시각예술, 다원예술, 공연예술, 건축, 음악, 미디어·아트앤테크 등 다양한 장르 지원
서류·면접 심사 후 1월 29일 최종 발표 예정
|
|
|
자문밖아트레지던시 2026 입주작가 공모(오픈콜)가 1월 13일(화) 마감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셨는데요.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오픈콜에는 총 101명의 작가가 지원해주셨고, 분야도 다채로웠습니다. 시각예술, 다원예술, 공연예술, 건축, 음악, 미디어·아트앤테크까지요. 보통 레지던시는 특정 분야를 중심으로 모집하는 경우가 많지만, 자문밖아트레지던시는 ‘다장르’로 열려 있어 이렇게 다양한 결의 작업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026년 자문밖과 함께하게 될 작가분들을 미리 환영하며, 다양한 협업을 기대합니다.
이후 일정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1월 29일(목) 최종 발표로 이어집니다. 2026년 자문밖에서 어떤 작업들이 자라나고, 지역과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최종 결과 발표도 다시 소식 전해드릴게요! |
|
|
두바이 쫀득 쿠키 숨은 명소,
SeMA 카페 Interview |
|
|
세마카페, 두쫀쿠뿐 아니라 바스크 치즈 케이크·휘낭시에·버터바까지 꾸준한 디저트 인기
정량 준수·정품 재료 사용·공정 과정 준수 등 ‘위생과 친절’ 강조
유행 넘어 “누구나 부담 없이 와서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로 편안히 쉬어가는 공간” 지향
|
|
|
두쫀쿠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죠. 두쫀쿠 안부를 먼저 여쭤볼게요. 아직 두쫀쿠가 남아 있나요?
오전에 일찍 다 나갔어요. 지금 또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세마카페 두쫀쿠가 ‘남다르다’고 느끼는 지점이 있다면, 사장님이 꼽는 강조 포인트를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저희는 만들기 전에 정량을 먼저 잡거든요. 딱 30g을 기준으로 하는데, 30g을 모자라게는 안 하려고 하나하나 만들 때마다 저울로 재요. 손님이 사 가셔서 “이거 30g 맞나?” 하고 재봐도 될 정도로요. 재료도 정품을 쓰고, 정량이랑 정식품을 지키는 쪽으로 가요. 조금이라도 중량을 늘리거나 다른 방식으로 바꾸기보다는, 공정 과정을 제대로 지키면서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만드는 게 저희가 계속 붙들고 있는 방식이에요. 팀도 더디고 힘들어도 그걸 지키려고 하고요. |
|
|
자문이가 먹은 두바이쫀득쿠키+아메리카노 세트메뉴. 많이 달지 않고 고소한 맛이 아주 깊다. |
|
|
두쫀쿠가 알려진 이후, 매장 운영자 입장에서 크게 달라진 점이 있었는지도 궁금해요.
예전에는 이 동네에서 카페를 일부러 찾아오지 않던 분들도, 소문 듣고 줄 서서 달려오는 풍경이 생겼어요. 예를 들어 서울여고 학생들은 보통 다른 데 가잖아요. 그런데 젊은 층이 줄 서서 오고, 또 연령층이 딱 한쪽으로만 몰리는 게 아니라 넓어졌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나중엔 어른들도 오고요. “헬스장 코치가 알려줘서 왔다”, “멀리서 차 타고 왔다” 이런 이야기 들으면, 저는 그런 게 참 신기했어요.
두쫀쿠 판매 공지글이 계속 업데이트되더라고요. 재료 수급이 어렵다고 들었는데, 남아 있는 물량을 다 만들고 나면 두쫀쿠는 잠시 마무리되는 건가요?
잠시 쉬게 될 수도 있어요. 재료 수급이 계속 안정적으로 맞아떨어지지 않거든요. 카다이프는 들어오는 데 시간이 걸리고, 뭘 하나 구해 놓으면 또 다른 재료가 떨어지고, 그래서 재료가 들어오면 쌓아두고 만들고, 없으면 멈출 수밖에 없는 흐름이 반복돼요. |
|
|
피스타치오는 볶는 것부터 직접 하신다고 들었는데요. 그게 세마카페 두쫀쿠의 극강의 고소한 맛 비결인가요?
처음에는 스프레드도 써봤어요. 그런데 직접 사서 까보고 볶아 쓰는 걸 해봤더니, 그게 훨씬 맛있더라고요. 고소한 맛은 재료 자체도 중요하지만, 직접 까서 볶고 여러 과정을 거치는 게 확실히 맛이 좋아요. 손님들이 “안 달고 맛있어요” 이런 얘기를 하시거든요. 실제로 단맛은 화이트초콜릿 들어가는 부분 정도라서, 과하게 달아지지 않게 하려고 해요. 다만 제대로 만들면 원가가 비쌀 수밖에 없고, 처음에 가격을 낮게 잡으면 올리기도 어려워서 만들수록 힘든 면도 있어요. 그래도 편법보다는 제대로 하자는 쪽이고요. 그리고 저희 세마카페 송태현 대표가 재료부터 위생 관리까지 정말 꼼꼼하고 깐깐해요. 그래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는 편이죠.
세마카페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공정하게, 꼼꼼하게’인 걸까요?
네, 특히 송태현 대표는 농담처럼 보건 위생 관리 담당 공무원 같다고도 느껴요. 쓰레기통 하나도 허투루 안 하고, 오픈된 쓰레기통은 쓰면 안 된다고 하고, 수건 같은 것도 관리 방식까지 바꾸자고 하고요. 설거지나 정리도 아주 꼼꼼하게 보고, 재료도 아무 데서나 사지 말고 식품 위생 관리가 확실한 곳에서만 구입하자고 해요. 그래서 큰 기준은 대표가 잡고, 저는 운영을 맡는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
|
|
두쫀쿠처럼 유행 디저트가 생길 때, 세마카페에서 메뉴를 들일지 말지 결정하는 기준이 있을까요?
일단 요즘 핫한 디저트가 뭔지 찾아봐요. 사람들이 “그거 여기 있나?” 하고 찾는 흐름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결국은 그중에서 맛있는지, 깔끔한지, 손님들이 왔을 때 좋아할지 그걸 봐요. 공정이 까다로운 건 그다음이고, 손님이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경험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거든요. 두쫀쿠도 유행이라고 해도 저희가 먹어봐도 맛과 영양이 있다고 느껴서 유행이 끝나더라도 가능하면 소량으로라도 계속 해볼까 하는 마음이 있어요.
사장님께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마카페 공간’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저는 카페는 기본적으로 커피가 맛있어야 하고, 친절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깨끗해야 하고 분위기가 좋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희 카페는 창이 크게 나 있고 도로변과 맞닿아 있어서 오픈된 느낌이 있잖아요. 저는 그게 좋았어요. 그래서 그릇이나 소품도 좋은 걸 쓰려고 하고, 비싸더라도 집에서 쓰는 것보다 더 좋은 걸 고르기도 해요. 저희 슬로건이 ‘화이트 앤 블루’라서 톤도 깔끔하게 유지하려고 하고요. 주문이 들어오면 손님 분위기에 맞춰 접시랑 음료를 고르는 것도 저는 되게 중요하게 생각해요. 나무나 쿠션 같은 요소로 포근함도 더해서, 그냥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그런 마음이 있거든요. 혼자 오시는 분들도 편하게 머물 수 있으면 좋겠고요. |
|
|
메뉴 개발은 그러면 다 자체적으로 하는 거예요?
네, 자체적으로 개발해서 테스팅하고 재료도 직접 구입해요. 위생적으로 안전하다고 확신할 수 없으면 진행하지 않아요. 재료도 허투루 쓰지 않고, 시중에서 사온 걸 희석해 내는 방식은 저는 별로예요. 메뉴가 많아야 한다는 생각도 있지만, 그보다 위생이랑 확실함이 먼저라서 “이건 자신 있게 낼 수 있다” 싶은 것만 내자는 기준이 있어요. 개발할 때는 팀이 같이 테스트하고 정량도 아주 정확하게 맞추려고 해요. 0.1 정도의 오차도 신경 쓰면서요.
자체적으로 만든 메뉴들을 소개 부탁드립니다.
대추차, 생강차, 수제 딸기청, 계란샌드위치처럼 직접 만드는 메뉴들이 있어요. 딸기도 종류가 여러 가지고, 레몬도 그냥 썰어 넣는 게 아니라 제 나름의 방식으로 손질해요. 유자차도 하고요. 여름에는 자몽 메뉴도 했고, 오렌지는 직접 착즙해서 쓰기도 했어요. 여름 메뉴인 ‘카라카라 자몽 주스’는 착즙한 자몽에 히비스커스를 넣어서 개발한 메뉴고요. ‘땡모’도 했었는데, 그건 얼린 수박을 갈아 만드는 거라 준비가 정말 많이 필요했어요. 밤에 집에 가서 수박 손질해서 가져와야 할 정도로 손이 많이 가서, 여름에는 정말 바쁘게 돌아갔죠. 전반적으로 가능한 건 직접 만들어보는 편이에요. |
|
|
서울시립미술관과 가까운 위치인데요, 미술관 관람 전후로 들르는 손님들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특별한 사건이라기보다는, 미술관 관람하러 오신 분들이 많이 들른다는 게 인상적이에요. 어느 한 계층으로만 쏠리지 않고 연령대나 직업군이 정말 다양하거든요. 남녀노소도 그렇고 외국인 손님도 많고요. 전시 주제가 바뀔 때마다 관람층이 달라지는 것도 재미있고, 까다로운 분들이 “좋다”라고 말해주실 때는 더 반가워요. 주말에는 가족 단위 방문도 많아서 아기들과 함께 오는 풍경도 자주 보고요. 저는 그런 장면이 좋더라고요.
두쫀쿠 판매가 마무리된 이후에도, 손님들에게 ‘세마카페는 이런 곳’으로 기억됐으면 하는 이미지가 있을까요?
커피 마시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기억되면 좋겠어요. 누구나 부담 없이 와서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를 먹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곳이면 합니다. |
|
|
영업시간
화 - 금 : 10:00 ~ 20:00 (라스트오더 19:30)
주말 : 10:00 ~ 19:00 (라스트오더 18:30)
*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 *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정상 영업합니다
위치
서울 종로구 평창문화로 100 세마 카페 |
|
|
SeMA카페
* 자문밖문화포럼 회원 대상 할인 안내*
[커피] 카테고리 내 모든 품목에 대해 20% 할인
할인 기간 : 1월 16일 - 3월 31일 |
|
|
종로 최고의 두쫀쿠를 찾아서!
두쫀쿠 맛집 탐방 |
|
|
COCODA
광장시장 근처에 위치한 넓은 카페로, 두바이 브라우니, 두바이 쫀득쿠키를 비롯한 두바이 시리즈 디저트와 달달하고 부드러운 케이크, 구움과자, 쿠키까지 있는 수제 디저트 연구소
주소 : 서울 종로구 종로5가 398-6
영업시간 : 매일 10:00 - 21:00
문의연락 : 02-2277-6298
두쫀쿠 가격 : 6,500원 |
|
|
쿠키앤클레이
피가 얇고 카다이프에 다진 피스타치오가 소금 간이 되어있어 단짠단짠의 맛이 느껴지는 두쫀쿠 맛집. 두쫀쿠 외에도 라즈베리크림 쿠리, 모카 트리넛 쿠키, 티라미수 쿠키 등 다양한 쿠키를 판매중.
주소 : 서울 종로구 낙원동 280-4
영업시간 : 월-금 10:00 - 21:00 / 토,일 9:30 - 21:00
두쫀쿠 가격 : 5,000원 |
|
|
원더쿠키
원더쿠키는 제과계 유명 파티쉐 슈가레인 조한빛 셰프가 오픈한 쿠키 전문점으로, 무화과 마시멜로, 레드벨벳, 너티 애플 등 다양한 쿠키 메뉴가 있으며, 두바이 쫀득 쿠키는 물론, 초콜릿 쿠키가 진한 초콜릿 맛과 바삭한 식감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북촌로 25 1층
영업시간 : 월,금,토,일 11:00 - 17:00
문의연락 : 0507-1445-5594
두쫀쿠 가격 : 6,900원 |
|
|
사이드 바이 사이드
최고급 카다이프 면과 프리미엄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버터를 사용한 프리미엄 두쫀쿠로 을지로의 축복이라 불리는 촉촉한 두바이 쫀득 쿠키 맛집
주소 : 서울 중구 을지로 105 1층
영업시간 : 월-금 08:00 - 16:00 / 토,일 14:00 - 16:00
문의연락 : 0507-1335-0335
두쫀쿠 가격 : 5,800원 |
|
|
문화예술의 지역, 자문밖 동네에는 예술가들과 갤러리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1월에는 어떤 전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
|
|
[전시] 《SHIFTING DIRECTIONS》
크레인의 여섯 번째 전시, 모하매드 카젬 작가의 개인전 《SHIFTING DIRECTIONS》이 12월 18일부터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좌표와 방향, 이동의 흔적을 작업의 출발점으로 삼아 공간을 인식하고 경험하는 방식에 대해 질문합니다. GPS 좌표와 숫자, 반복되는 구조를 통해 기록과 측정의 언어는 기능을 벗어나 시각적 풍경으로 전환됩니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지나온 자리와 앞으로 향하는 방향 사이에서, 각자의 좌표를 다시 바라보는 시간을 제안합니다. 차분한 공간 속에서, 천천히 감각을 따라 걸어보시길 바랍니다.
일시 : 2025. 12. 18 – 2026. 1. 24
관람시간 : 화-토 11:00-18:30 *일,월 휴관
주소 : 서울시 종로구 평창로 30길 17,갤러리 크레인 |
|
|
[전시] 모서리의 떨림
<모서리의 떨림> 은 일상의 극히 미세한 순간 속에서 불현듯 드러나는 정체성의 균열로부터 출발한다. 그것은 명확한 사건이나 서사로 포착되기보다는, 감각적으로만 인지되는 ‘구멍’ 혹은 ‘빈 공간’의 형태로 다가온다. 이 보이지 않는 공간은 언어로 규정되기를 거부한 채 점차 희미해지며, 인간이 원초적으로 품고 있었으나 이미 상실해버린 어떤 흔적으로 남는다. 이때의 정체성은 사회적 위치나 설명 가능한 개념이 아니라, ‘여기 있음’, ‘숨 쉬고 있음’이라는 존재의 최소 단위로 감각된다.
일시 : 22026.1.20. - 2.1.
관람시간 : 화–일 11:00–17:00 *월 휴관
주소 : 종로구 자하문로 38길 45, 1F (환기미술관 맞은편) |
|
|
[전시] The Layers of Contemplation, From Darkness to Light
가나아트는 2025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전시로 곽수영(Kwak Soo Young, b. 1954-)의 개인전, 《The Layers of Contemplation, From Darkness to Light》을 2025년 12월 19일부터 2026년 1월 25일까지 가나아트센터 ‘SPACE 97’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2021년 이후 4년만에 가나아트에서 선보이는 그의 개인전으로, 대표작 <La Tempête>와<Voyage Immobile>을 중심으로 회화 20여 점을 한 자리에 소개합니다.
일시 : 2025.12.19. – 2026.01.25.
관람시간 : 화–일 10:00–19:00 *월 휴관
주소 : 서울 종로구 평창30길 28 |
|
|
[전시] 이안 리(Ian Lee) 《누군가의 끝, 누군가의 시작》
opening reception 1월 24일 토요일 오후 3시
기획_ JANCHI 대표 강희경
일시 : 2026.1.21(수)-1.31(토)
관람시간 : 화–토 11:00–18:00 *일,월 휴관
주소 : 서울시 종로구 평창 44길 2,삼세영 갤러리 |
|
|
예술과 사람, 그리고 이야기가 모이는 자문밖 뉴스레터 <자문밖 ART&LIFE>에서 광고주 및 후원사를 모집합니다. 〈자문밖 Art & Life>는 자문밖의 대표 문화예술 소식지로, 매월 지역 예술가 인터뷰, 전시·공연 정보, 축제와 커뮤니티 소식을 엄선해 소개합니다.
현재 약 1150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고·홍보 페이지를 통해 기업의 전시·공연, 상품·서비스, 문화행사, 브랜드 스토리 개인의 개업·기념·부고 안내 등 폭넓은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1150명 독자에게 귀사의 이야기를 전하세요.
후원문의: 02-6364-1388
|
|
|
<자문밖 아트앤레터를 카톡으로 받아보세요>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친구추가를 하고 자문밖문화포럼의 다양한 소식과 특별한 혜택을 가장 빠르게 받아보세요
|
|
|
자문밖 아트앤라이프 구독자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자문밖의 이야기와 풍경이 있으시다면,
저희의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또는 이메일로 제보해 주세요✉️ |
|
|
발행 : 이순종 기획, 취재, 편집 : 정지윤
이 뉴스레터는 종로구의 후원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
|
|
(사)자문밖문화포럼 jmbforum@naver.com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63
02-6365-1388
수신거부 Unsubscribe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