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기운을 듬뿍 받을 수 있는 공간,행사 소개☀️
아트앤라이프 58호 한눈에 보기
자문밖이야기
토탈미술관 interview
에디터추천 문화예술행사
새해의 빛과 함께, 자문밖 축제/전시 추천
자문밖공간산책
새로운 취미의 시작을 함께할 문화예술공간 추천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적토마의 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는 열정, 생명력,도약,속도,성장,행운,성공을 상징한다고 해요. 생명력 가득한 레터가 되기 위해 자문이도 올 한해 열심히 자문밖지역을 쏘다니며 행운이 가득한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구독자 분들도 함께 행운과 열정이 가득한 2026년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6년의 첫 소식으로 새해의 기운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자문밖 문화행사와 전시소식을 가져왔어요. 또,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체험공간도 찾아왔답니다. 뿐만 아니라 자문밖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미술인들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토탈미술관의 윤현민 큐레이터님과 인터뷰 꼭지도 담아왔습니다. 바로 시작해볼게요!
|
|
|
토탈미술관, 끊임없이 시도해온 현대미술의 상징적 공간 아야코 록카쿠 개인전 Breathing with the Chaos (2월 8일까지) 기획 의도와 전시 준비 과정을 윤현민 큐레이터와 함께 짚어보는 인터뷰
|
|
|
토탈미술관은 오래 자리해온만큼, 자문밖 지역에서 어떤 역할로 존재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토탈미술관이 평창동에 자리 잡은 건 1992년부터예요. 다만 미술관의 시작을 그때로만 보진 않고, 1976년 동숭동에서 ‘토탈 디자인 갤러리’로 출발한 시점부터 이어진 흐름으로 이야기하곤 합니다. 이후 여러 준비를 거쳐 1984-86년에는 경기도 장흥에서 전시 공간과 야외 조각 설치, 공연 공간 등이 결합된 ‘장흥 토탈미술관’에서, 조각공원을 포함한 복합 문화 공간의 모델을 실험했습니다. 당시 장흥이 유원지였고, 주변에는 음식점이나 술집 같은 위락시설이 많았던 시기였는데, 그 한가운데에 조각공원,전시공간,야외공연장,커피숍까지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 자리했던 거죠. 토탈미술관은 ‘현대미술을 위한 사립미술관’이라는 지향을 초기에 분명히 했고, 실험미술을 지지하는 맥락에서 출발했어요. 그런 방향성이 평창동 공간에서도 전시뿐 아니라 아카데미, 음악회 같은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면서, 지역 안에서 ‘현대미술을 경험하는 장’이자 복합 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해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
|
|
토탈미술관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나요?
토탈미술관에서는 전시가 가장 큰 축이고, 그 다음으로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아카데미는 미술과 건축 두 분야로 나누어 특강을 진행하고 있고, 한 달에 한 번씩 현대음악연구회와 함께 세미나도 열어요. 계절마다 뮤지엄 음악회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고요. 그 외에도 여러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7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월요살롱’입니다. 매주 월요일 오후 3시에 열리고, 창작자라면 누구나 와서 자신의 작업이나 고민을 자유롭게 나누는 자리예요. 또 비평가의 시선으로 작가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토탈세미나’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요일마다 진행되는 독서 모임도 있어요. 미술관에서 하는 독서 모임인데 이름은 ‘일(ㄱ)자회’예요. 특정 전시에서 파생된 ‘책을 읽는 워크숍’에서 시작해서,정기적인 독서 모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AT&D School(Art, Technology &Design)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술을 단순히 배우는 교육이라기보다는, 예술과 테크놀로지, 디자인의 경계에서 질문을 던지고 함께 실험하는 탐구형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
|
미술관을 넘어, 아카데미 공간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미술관은 사실 비영리 기관이고, 갤러리와는 성격이 달라요. 미술관이 해야 하는 덕목 중 하나가 시민 교육이기도 해서, 교육적인 부분을 꼭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무엇을 하든 교육적인 측면을 항상 생각해요. 다만 이걸 ‘교육’이라고 딱딱하게만 보진 않고, 좀 느슨한 연대 같은 성격으로 이해하는 부분도 있어요. 어쨌든 미술관이라는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작가님들도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는 명확하지 않아도 작업하는 데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
|
‘제1호 현대미술을 위한 사립미술관’이라는 관점에서, 아야코록카쿠 <Breathing with the chaos>전시는 어떻게 기획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전시는 아야코록카쿠 작가 추천을 받은 뒤 아야코록카쿠 작가가 1년 반~2년 전쯤 미술관을 직접 방문했는데, 그때 공간이 “재밌다”고 느끼셨고, 이후 개인전에 대해 비교적 긴밀하게 이야기가 오갔어요. 그러다 어느 시점을 잡고 자연스럽게 전시가 성사된 흐름입니다. 공식적으로는 한국에서 두 번째 전시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이번 전시에서 중요하게 보고 싶은 지점은, 작가가 그동안 갤러리(화이트 큐브)에서 전시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과 달리, 토탈미술관처럼 공간이 여러 층으로 구성된 장소에서 전시가 어떻게 확장되느냐예요. 평면 작업이 조각으로 확장되는 것뿐 아니라, 전시 자체가 공간에 맞춰 변주되는 가능성이 있거든요. 작가도 그런 점에 흥미를 가져서 저희와 전시를 진행했고, 저희 역시 그 확장 가능성에 맞춰 기획을 잡아갔습니다. |
|
|
이 전시를 토탈미술관 전시장에서 기획하면서,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고민하셨나요?
토탈미술관은 구조적으로도 특징이 분명한 공간이에요. 입구와 출구가 같고, 관람 동선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방식입니다. 본 전시장은 가장 아래층, 즉 지하에 위치하고 있고 그 위에 메자닌(중층)이 존재해요. 또 자연 암반이 그대로 드러난 공간도 있어서, 전형적인 화이트 큐브와는 다른 감각을 제공합니다. 작가 역시 이런 공간성을 어느 정도 염두에 두고 작업을 준비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가장 많이 고민한 건 “이 공간에서 작가의 작업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그리고 “작가가 지금까지 해온 프리젠테이션 방식과 무엇을 달리할 것인가”였어요. 미술관에서 전시를 다룰 때는 결국 무엇을 어떻게 다르게 보여줄지를 계속 질문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공간이 다층적이다 보니 그 고민이 더욱 크게 작동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획안에 어떤 요소를 넣을지, 동선에서 무엇을 강조할지, 그리고 DP를 포함해 전시가 ‘보여지는 방식 전체’를 새로 설계해야 한다는 판단에 이르게 됐고요.
록카쿠는 혼돈 속에서 발생하는 색과 움직임을 그대로 수용하며, 밀고 퍼뜨리고 다시 모아내는 반복적인 행위를 통해 회화를 하나의 호흡적인 과정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손으로 직접 그린다는 사실은 회화의 물질성과 신체성을 극대화하고, 디지털 이미지가 지배적인 환경 속에서도 회화가 지닌 근원적인 감각성을 다시 환기시킵니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특성을 강조하기 위해 전시장 전체를 하나의 ‘호흡하는 회화적 공간’으로 구성하고자 했습니다. 다층적인 공간 구조와 동선을 따라 이동하면서, 관객이 이미지와 색, 리듬을 단계적으로 경험하고, 회화가 공간 안에서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죠. |
|
|
DP 말고는 또 어떤 것들을 고려하셨어요?
DP 외에 고려한 시도로는 AI 협업이 가장 큰 예예요. 1층 입구 전시장에 들어가면 100인치 모니터가 설치돼 있는데, 그 자리에는 보통 인터뷰를 튼다든지 어떤 영상을 틀어 왔어요. 이번에는 인터뷰 영상은 작게 틀고 대신 AI-팀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시도를 해보자고 했습니다. 중층에 ‘우주 전쟁’ 시리즈가 있는데, 작가가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약간 초월적인 감각을 다루는 지점이 있거든요. 저희가 현재 베를린에서 진행중인 uni form: Broken Twill전시에서 전시 데이터를 가지고 AI와 협업해 2차 창작물을 만든 경험이 있어서, 그 경험을 살려 작가에게 물어봤더니 해도 좋다고 허락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작가의 색 데이터, 모티브 같은 것을 학습시켜 결과물을 만들어냈죠.
평창동 전시 공간에서는 바깥 정원의 현재적 풍경과, 모니터 속에 펼쳐지는 작가의 미래적인 이미지가 한 공간 안에서 마주합니다. 모니터는 작가의 세계관 안에서 ‘미래를 대변하는 또 하나의 창’으로 작용하도록 설정되었고, 1층에서 관람객은 현재와 미래라는 두 개의 서로 다른 창을 동시에 경험하게 됩니다. |
|
|
관객들이 이번 전시에서 어떤 경험을 하길 바라셨나요?
먼저 이 작가의 제작 방식 자체가 매우 독특하다는 점을 느껴주셨으면 합니다. 아야코 록카쿠는 붓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손가락으로 직접 그리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신체의 에너지와 리듬을 색과 제스처로 화면에 옮깁니다.
이번 전시는 이미 작가를 알고 찾아오는 관람객의 비중이 높고, 연령층도 비교적 넓은 편입니다. 실제로 일본에서도 작가의 팬들이 이번 전시를 보기 위해 한국을 찾아오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중국과 일본 등지에서 발표된 작품과 근작들이 함께 소개되는 대형 전시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지만, 저는 무엇보다 관객들이 “미술관이 이 작가를 어떻게 해석했는지”를 전시 안에서 느끼기를 바랍니다.
분홍색이나 귀여운 캐릭터 이미지로 소비되는 인상을 넘어, 작가가 지속해 온 다양한 실험과 에너지의 흐름이 토탈미술관의 기획 안에서 어떻게 확장되는지를 전시의 전체 흐름 속에서 바라봐 주셨으면 합니다. |
|
|
토탈미술관이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토탈미술관은 늘 무언가를 시도하는 데 선두에 있었어요. 예전에는 ‘미술관’이라는 개념도 없을 때 그런 걸 시작했다는 점도 그렇고, 장흥 토탈미술관에 조각공원을 시작했던 이유도 당시에는 입장료를 내고 전시를 본다는 개념이 거의 없었거든요. 일반 시민이 문화예술을 어떻게 향유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을 때, 망가지지 않으면서도 접근 가능한 방식으로 조각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셨더거 같아요.(당시엔 제가 근무를 안했지만요) 그렇게 ‘장흥토탈미술관‘을 시작했고, 당시 실험미술 작가들은 작업을 꾸준히, 안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 정말 많지 않았어요. 그런 상황에서 토탈미술관이 실험적인 작업들을 소개할 수 있는 공간 역할을 하게 된 거죠. 사립미술관마다 운영 방식은 조금씩 다른데, 토탈미술관은 전문성을 갖춘 큐레이터 책임큐레이터 제도를 비교적 이른 시기에 도입했습니다.
계속해서 뭔가를 시도하는군요.
네, 새로운 시도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토탈미술관은 늘 선두에서 무엇인가를 먼저 시도해 온 곳이고, 그런 태도는 지금도 여전히 중요한 정체성으로 남아 있어요. 미디어 아트를 비롯해 당대의 현대미술 현장을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받아들이고 실험해 왔다는 점도 그 연장선에 있고요.
다만 이러한 시도들은 미술관이 그동안 쌓아온 레거시를 바탕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평창동이라는 공간에는 한국 미술사에서 중요한 작가 선생님들이 함께해 왔고, 토탈미술관 역시 그분들과 오랜 시간을 보내며 같은 시간을 축적해 왔어요. 그런 역사 위에서 새로운 형식과 시도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
아야코 록카쿠 <Breathing with the Chaos> 전시
전시기간: 2025.12.05 - 2026.02.08
위치: 토탈미술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2길 8)
관람료 : 성인 10,000원 / 청년 7,000원 / 청소년 5,000원
* 무료입장 안내(증빙자료 제시 필수)*
토탈아카데미 회원, 평창동 주민, 서울예고 재학생, 만 6세 이하/만 65세 이상, 장애인(본인 및 동반 1인), 국가유공자(본인 및 동반 1인), 예술인 패스, ICOM 회원 |
|
|
2026년의 붉게 타오르는 해가 떠오르는 문화예술행사와 전시 소식을 가져왔어요.
새해의 기운을 듬뿍 받을 수 있도록, 가족 친구들과 함께 방문해보는건 어떨까요? |
|
|
[축제] 서울라이트 광화문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대중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와 문화예술 콘텐츠로 구성된 서울의 대표적인 빛 축제이다. 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광화, 빛으로 숨쉬다>(Gwanghwa, Breathe with Light)를 주제로 개최된다.
일시 : 2025.12.12 ~ 2026.01.04
장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68 5호선 광화문역 광화문광장 일대
요금 : 무료
문의연락 : 02-2133-1936 |
|
|
[축제] 2025 K-FOOD 페스티벌 넉넉
이색 한식을 선보이는 15대의 푸드트럭과 함께, 서울의 맛과 멋을 즐겨보세요! 광화문광장 옆 세종로공원에서 K-푸드 페스티벌 넉넉이 열립니다.
일시 : 2025-06-20(금) ~ 2026-01-04(일)
이용시간 : 매주 금-일요일 16:00~21:00
주소 : 광화문광장 옆 세종로공원(광화문역, 경복궁역 인근)
요금 : 무료
문의연락 : 02-2088-4960 |
|
|
[전시] 돌아온 관월당: 시간을 걷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사무총장 곽창용)과 함께 광복 80주년을 맞아 12월 24일부터 2026년 1월 26일까지 경복궁 계조당(서울 종로구)에서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반출되었다가 약 100년 만에 국내로 반환된 조선시대 건축물 ‘관월당(観月堂)’의 여정을 조명하는 특별전 「돌아온 관월당: 시간을 걷다」를 개최한다.
일시 : 2025년 12월 24일 - 2026년 1월 26일
관람시간 : 10:00 - 16:00 *화요일 휴궁
주소 : 경복궁 계조당
요금 : 경복궁 관람객 무료 |
|
|
[전시] Where Light Drifts Silently
12월, 연말과 크리스마스의 기운이 깊어가는 가운데 이엔갤러리가 Where Light Drifts Silently 전시를 선보입니다. 김성윤·박지혜 두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며 생명의 따뜻함, 빛의 섬세함, 조용히 흐르는 위로의 순간을 경험해보세요.
일시 : 2025. 12. 06 - 2026. 01.0 4
관람시간 : 화-일 12:00-18:00 *월 휴관
주소 :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495-19 |
|
|
[전시] 무너지는 것들에 대하여
2025 도암갤러리 오픈콜 선정 전시 〈무너지는 것들에 대하여〉는 개인과 사회, 물질과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균열과 붕괴의 순간들을 각기 다른 시선으로 조명합니다.
일시 : 2025.12.30. – 2026.01.29.
관람시간 : 화–토 10:00–18:00 *일,월,공휴일 휴관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70 서울아트센터 도암 3F |
|
|
[전시] The Layers of Contemplation, From Darkness to Light
가나아트는 2025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전시로 곽수영(Kwak Soo Young, b. 1954-)의 개인전, 《The Layers of Contemplation, From Darkness to Light》을 2025년 12월 19일부터 2026년 1월 25일까지 가나아트센터 ‘SPACE 97’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2021년 이후 4년만에 가나아트에서 선보이는 그의 개인전으로, 대표작 <La Tempête>와<Voyage Immobile>을 중심으로 회화 20여 점을 한 자리에 소개합니다.
일시 : 2025.12.19. – 2026.01.25.
관람시간 : 화–일 10:00–19:00 *월 휴관
주소 : 서울 종로구 평창30길 28 |
|
|
[전시] 이경자 개인전 <The five seasons>
현대인의 이중적인 양면성, 그리고 삶의 여정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본질적 질문 “나는 무엇이며,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이경자 작가는 양분된 시‧공간을 자유롭게 부유하는 도상(圖像)들을 통해 우리 모두의 내면에 자리한 ‘흔적’과 ‘기억’ 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일시 : 2025.12.09 – 2026.02.28
관람시간 : 화–토 11:00–17:00 *일,공휴일 예약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466-2 |
|
|
새해가 되면 무언가를 다짐하곤 하죠
즐거운 습관을 들이는 일, 그 첫 번째로 취미를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
|
|
[사진워크숍] 필름 넣기부터 사진관까지! 찍으면서 배우는 필사 워크숍
내가 원하는 카메라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해서 내 손으로 필름도 넣어보고 강사의 추천 코스로 출사를 나가 사진관 앞에서 종료하는 이론수업과 사진출사가 결합된 클래스입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적선동, 광화문 플래티넘)
금액 : 30,000원
문의연락 : 1800-9764 |
|
|
[조향워크숍] 라이브 재즈공연과 함께하는 조향 수업
음악과 함께하는 조향 수업입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동, 낙원상가)
금액 : 57,000원
문의연락 : 1800-9764 |
|
|
[모루인형 원데이클래스] 모루인형 만들기
체험안내 포함 40분동안 모루인형 만들기 체험을 진행합니다. 다양한 파츠와 악세서리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모루인형을 만드는 시간이에요. 내가 만든 모루인형에 군번줄 파츠를 달아서 키링으로 활용하실수 있습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23-1 (인사동) 4층
금액 : 9,800원
문의연락 : 1800-9764 |
|
|
예술과 사람, 그리고 이야기가 모이는 자문밖 뉴스레터 <자문밖 ART&LIFE>에서 광고주 및 후원사를 모집합니다. 〈자문밖 Art & Life>는 자문밖의 대표 문화예술 소식지로, 매월 지역 예술가 인터뷰, 전시·공연 정보, 축제와 커뮤니티 소식을 엄선해 소개합니다.
현재 약 1150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고·홍보 페이지를 통해 기업의 전시·공연, 상품·서비스, 문화행사, 브랜드 스토리 개인의 개업·기념·부고 안내 등 폭넓은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1150명 독자에게 귀사의 이야기를 전하세요.
후원문의: 02-6364-1388
|
|
|
<자문밖 아트앤레터를 카톡으로 받아보세요>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친구추가를 하고 자문밖문화포럼의 다양한 소식과 특별한 혜택을 가장 빠르게 받아보세요
|
|
|
자문밖 아트앤라이프 구독자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자문밖의 이야기와 풍경이 있으시다면,
저희의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또는 이메일로 제보해 주세요✉️ |
|
|
발행 : 이순종 기획, 취재, 편집 : 정지윤
이 뉴스레터는 종로구의 후원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
|
|
(사)자문밖문화포럼 jmbforum@naver.com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63
02-6365-1388
수신거부 Unsubscribe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