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문학관 인터뷰🌙, 자문밖 F&B 소개☕️
에디터의 편지
자문밖문화포럼 소식 | 2025 꿈의 스튜디오 현장 스케치
이순종 이사장 디자이너 명예의 전당 제10대 헌액자 선정
동네 이야기 | 윤동주 문학관 인터뷰
자문밖 공간산책 | 윤동주 문학관 인근 자문밖 F&B
광고
|
|
|
밤이 깊어지는 계절입니다. 서늘하게 밀려오는 겨울 공기를 맡고 있으면 어쩐지 못내 아쉬운 마음과, 쓸쓸한 마음이 밀려오지 않나요? 딱히 그리울 이가 없음에도 누군가가 그리워야만 할 것 같고…. 이런 기분이 들 때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시가 있습니다.
‘...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서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어머니,’
실제로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은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데요, 늦은 가을밤에 떠오르는 윤동주 시인의 내음이 곳곳에 묻어있는 공간, 윤동주 문학관을 자문이가 다녀왔습니다. 또, 윤동주 문학관 인근에는 아는 이들만 아는 부암동 맛집과 분위기와 맛 모두 채워주는 카페도 있답니다. 같이 가볼까요?
|
|
|
2025 꿈의 스튜디오
<의자, 앉는다는 것의 디자인>현장 스케치
|
|
|
11월 15일(금) 13:00부터 16:00까지 팔각정에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자문밖문화포럼이 운영하는 2025 꿈의 스튜디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순종 이사장님께서 〈의자, 앉는다는 것의 디자인〉 수업을 맡아 진행하셨으며, 초등 4–6학년 아동 16명이 네 개 조로 나누어 참여했습니다. 강사진으로는 손배영, 김다혜, 류은선, 공아람 강사가 함께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아동들이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각 조가 맡은 활동을 스스로 해결해보려는 시도가 활발했고,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창작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는 의견을 남기며 프로그램 참여에 높은 만족을 보였습니다. |
|
|
이날 마련된 결과물은 서울 마포구 성산동의 서보미술문화공간에서 12월에 진행되는 2025 꿈의 스튜디오 전시에 소개될 예정입니다. 전시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며, 교육 진행 과정과 참여자들의 기록을 비롯한 결과물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 ⓒ김사무엘(시각언어스튜디오) |
|
|
이순종 이사장 디자이너 명예의 전당 제10대 헌액자 선정
|
|
|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지난 11월 14일 코엑스에서 디자인코리아 2025 부대행사로 ‘디자이너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습니다. 올해 제10대 헌액자로는 故 조성열 큐빅디자인연구소 명예회장과 함께, 자문밖문화포럼 이사장이자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인 이순종 이사장이 선정되었습니다. ‘디자이너 명예의 전당’은 우리나라 디자인산업 발전에 공헌한 인물을 기록하고 디자이너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12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30년 이상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한 디자이너를 추천과 심사를 거쳐 헌액합니다. 지금까지 단 19명의 디자이너만이 이름을 올린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순종 이사장이 구축해온 디자인·공학·경영의 통합적 접근은 현재 자문밖문화포럼이 진행하는 창의예술교육 및 지역 기반 문화사업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이번 선정이 자문밖문화포럼의 향후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철학을 확장하는 데에도 의미 있는 참조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
|
밤이 깊어지는 계절이 되면 떠오르는 시인, 윤동주 문학관
|
|
|
싸락해진 날씨와 함께 높아진 밤 하늘을 보고 있으니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이 떠오릅니다. 자문밖 지역에 윤동주 시인의 생애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공간, 윤동주문학관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인왕산 자락에 자리한 윤동주 문학관은 그 계절의 공기와 시인의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만나지는 곳입니다. 버려졌던 옛 수도가압장을 재생해 만든 공간이라, 전시실을 따라 걷다 보면 <자화상> 속 우물처럼 고요한 분위기가 스며듭니다. 특히 천장이 열려 있는 제2전시실 ‘열린 우물’에서는 계절의 변화를 그대로 마주할 수 있는데, 낙엽이 스치는 지금의 풍경은 이 문학관을 가장 잘 보여주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이곳을 찾는 많은 분들이 해설사 선생님의 안내를 따라 시인의 생애와 작품을 듣고 마음에 울림이 남았다고 하며 다시 주변 사람과 함께 방문한다고 하는데요, 종로문화재단 윤동주문학관 허진광, 김지민, 염제연, 김혜지 직원분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
|
윤동주 문학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윤동주문학관은 윤동주 시인의 삶과 문학을 기억하고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2012년에 조성된 공공 문화공간입니다. 인왕산 자락에 있던 청운수도가압장과 물탱크를 재생해 만든 곳으로, 시인의 시 세계와 어울리는 차분하고 사색적인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전시를 통해 시인의 생애와 작품을 소개할 뿐 아니라, 시민이 문학을 더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공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윤동주 문학관은 어떤 취지로 조성된 공간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윤동주문학관은 시인의 시 「자화상」에 등장하는 우물을 모티브로 해서, 버려져 있던 청운수도가압장을 새롭게 재생한 공간입니다. 단순히 시인의 자료를 보관해두는 곳이 아니라, 시민들이 윤동주의 삶과 문학을 더 깊이 이해하고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공간 자체에 시인의 정신이 녹아 있어서, 전시를 따라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그 세계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전시뿐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이나 체험형 콘텐츠도 함께 운영하면서 윤동주 시인이 남긴 가치가 오늘날의 시민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
|
윤동주문학관을 처음 방문하는 분들에게 이곳만의 특별한 점을 소개해 주신다면?
윤동주문학관은 시인의 삶과 발자취를 이야기처럼 따라가 볼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총 12명의 전문 해설사가 오전·오후로 배치되어 있어서, 방문객들은 해설과 함께 시인의 생애, 작품, 그리고 종로에서 보냈던 시간들까지 깊이 있게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이 더 특별한 이유는, 과거 청운수도가압장을 재생해 만든 건축 구조 자체가 시 「자화상」의 우물 모티브를 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인지 전시실 안에 들어서면 자연스럽게 시인의 내면 세계와 맞닿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윤동주문학관은 해설과 공간이 함께 시인을 안내해주는, 독특한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
|
|
윤동주문학관이 특별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할이나 가치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시인의 생애와 작품을 정확하게 알리는 것을 가장 기본적인 역할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윤동주 시인의 삶과 문학을 통해 그 시대의 역사적 가치를 다시 바라보고,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할을 하는 것이 저희가 중요하게 여기는 지점입니다.
또 이곳은 현충시설이기도 해서, 한글시로 시대의 억압에 맞섰던 윤동주 시인의 정신을 이어가는 일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전시나 교육, 체험 프로그램 역시 모두 그런 방향 안에서 운영되고 있고요. 시인이 남긴 생각과 태도가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도 여전히 의미 있게 다가갔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결국 저희가 바라는 건 윤동주의 문학이 과거의 유산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도 살아 있는 가치로 전달되는 것, 그 역할을 문학관이 꾸준히 해내는 것입니다.
|
|
|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이 시기, 문학관이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이나 분위기가 있다면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천장이 뚫린 구조인 제 2전시실 ‘열린 우물’에서는 문학관만의 분위기가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데요. 이 곳에서 계절의 변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봄이면 아카시아향이, 여름이면 풀냄새와 빗방울이, 가을이면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고, 겨울이면 눈이 내리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문학관을 등지고 서서 바라보는 북악
산의 모습과 서울 전경은 윤동주문학관에서만 누릴 수 있는 멋진 풍경입니다.
낮이 짧아지고 밤이 깊어지는 계절이 되면 자연스레 윤동주 시인의 작품이 떠오르곤 합니다. 관람객들도 특정 계절에 특히 반응하는 시나 문장이 있나요?
무더웠던 날씨가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관람객들이 윤동주의 대표작인 <별 헤는 밤>, <자화상>을 많이 찾으시는 듯합니다. <별 헤는 밤>은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로 시작합니다. 윤동주 시인이 가을 밤에 별을 헤는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어요. <자화상>에도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습니다’라는 구절이 있죠. 이 두 시 모두 ‘가을’이라는 계절적 배경이 담겨 있어 관람객들이 더 많이 찾으시는 것 같습니다. |
|
|
문학관이 주목하는 윤동주 시인의 삶과 작품의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윤동주 시인은 평생을 일제강점기 속에서 살면서도 끝까지 한글로 시를 쓰며 독립에 대한 염원을 지켰던 인물입니다. 그 정신이 오늘날까지도 큰 울림을 주고요. 그래서 윤동주문학관이 2015년 현충시설로 지정되었고, 그의 삶과 고결한 마음을 중심에 두고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2025년인 지금,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윤동주가 유학했던 일본 도시샤 대학에서 시인에게 명예박사를 수여했고, 일본 곳곳에서 윤동주를 기리는 강연이나 모임들도 열리고 있습니다. 생전에 시인을 꿈꾸던 한 청년이었지만, 시대를 지나면서 더 존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윤동주의 시가 오래도록 사랑받는 이유는 화려한 기교보다는 담담한 시선과 꺾이지 않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이 그를 더욱 빛나게 만드는 요소이기에 더 주목하고 싶은 부분입니다.아울러 윤동주 시인이 굉장히 꼼꼼한 성격이었는데, 원고에 남긴 수정 흔적을 통해 생각의 자취를 들여다보는 것도 문학관에서 짚고 싶은 포인트입니다. |
|
|
윤동주 문학제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에게 다가가고 있죠. 윤동주 문학제는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윤동주문학제는 윤동주 시인을 주제로 한 전국 유일의 문학축제입니다. 시인의 작품과 생애를 바탕으로 하되, 문학에만 머물지 않고 경연,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와 연결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복합문학축제로 기획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이 축제의 주체로 함께 참여한다는 점이 중요한 특징입니다.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부터, 시를 낭독하고 감상하는 자리, 시인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공연과 전시까지 폭넓게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윤동주 시인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행사의 의미를 넘어 윤동주 시인의 정신을 오늘의 시민들과 연결하는 열린 축제라는 점에서 윤동주문학관이 가장 공들여 운영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윤동주문학제는 내년 가을에도 예정되어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윤동주 문학관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윤동주 문학관 이용 가이드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윤동주문학관은 문학적 감상과 건축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1전시실에서는 윤동주 시인의 일생을, 2전시실에서는 시상을 몸소 느끼며 환기를, 3전시실에서는 영상을 통해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전시 관람 후 차분해진 마음을 갖고 전시관 바로 옆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별뜨락’이라는 작은 공간이 나온답니다. 거기서 책을 읽거나 필사지에 시도 따라 써볼 수 있어요. 특히 전시실에서 윤동주문학관 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으면 이 모든 내용을 알차게 듣고 즐기고 가실 수 있어요. 해설 서비스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윤동주 문학관이 지역주민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윤동주문학관은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가장 편하게 찾아오시는 동네의 문화 쉼터라고 생각합니다. 산책 중 잠시 들르거나 아이들과 시를 읽고 가는 등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공간이죠. 또 주변에 청운문학도서관과 무계원 같은 문화시설이 함께 있어 주민분들이 다양한 문화를 연계해 즐길 수 있는 작은 문화권을 이루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문학관이 지금처럼 유지되고 활기를 얻는 건 주민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윤동주 시인에 대한 애정 덕분입니다. 이곳은 지역과 함께 만들어가고, 주민들이 함께 숨을 불어넣어주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
|
|
운영시간 : 화 - 일 10:00 - 18:00(*휴게시간 13:30 - 14:00)
주소 :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19
문의 전화 : 02-2148-4175 |
|
|
윤동주 문학관 관람 후 방문하기 좋은
자문밖 F&B
|
|
|
자하1993
부암동의 고즈넉한 한옥 카페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제공합니다. 말차 미숫가루 라떼와 아메리카노가 인기 메뉴이며, 에그타르트와 휘낭시에는 직접 구워내어 풍미가 좋습니다.
운영시간 : 화-금 11:00 - 21:00 / 토-일 10:30 - 21:00 *월 정기휴무
주소 : 서울 종로구 백석동길 8
문의연락 : 02-391-8897 |
|
|
자하손만두
미쉐린 가이드에 오른 간결하고 깔끔한 맛으로 유명한 부암동의 대표적인 맛집입니다. 가정집을 개조한 아늑한 공간에서 슴슴하면서 깊은 맛의 손만두를 맛볼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 화-일 11:00 - 21:00 *월 정기휴무
주소 : 서울 종로구 백석동길 12
문의연락 : 02-379-2648 |
|
|
레이지버거클럽
수제버거와 사이드 메뉴를 판매하는 레이지 버거클럽은 클럽버거,매직 머쉬룸 버거 등 다양한 버거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2층 통창으로 만들어진 매장은 여유롭고 힙한 부암동 특유의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 월-일 11:00 - 20:00
주소 :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37 2층
문의연락 : 0507-1329-2547 |
|
|
클럽에스프레소
다양한 원두와 핸드드립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클럽에스프레소는 1층 2층으로 구성되어 단체석부터 창가 좌석까지 다양한 공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 월-일 9:00 - 19:00
주소 : 서울 종로구 부암동 257-1
문의연락 : 02-764-8719 |
|
|
예술과 사람, 그리고 이야기가 모이는 자문밖 뉴스레터 <자문밖 ART&LIFE>에서 광고주 및 후원사를 모집합니다. 〈자문밖 Art & Life>는 자문밖의 대표 문화예술 소식지로, 매월 지역 예술가 인터뷰, 전시·공연 정보, 축제와 커뮤니티 소식을 엄선해 소개합니다.
현재 약 1150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고·홍보 페이지를 통해 기업의 전시·공연, 상품·서비스, 문화행사, 브랜드 스토리 개인의 개업·기념·부고 안내 등 폭넓은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1150명 독자에게 귀사의 이야기를 전하세요.
후원문의: 02-6364-1388
|
|
|
<자문밖 아트앤레터를 카톡으로 받아보세요>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친구추가를 하고 자문밖문화포럼의 다양한 소식과 특별한 혜택을 가장 빠르게 받아보세요
|
|
|
[자문밖 지역 관련 기사 확인👇🏻]
- 서울 종로구 가볼 만한 곳, 도심 속 여유를 찾는 길목,정수현 기자,2025.11.13 [바로가기]
- '평창동 아르코 예술창작실'의 첫 ‘현장 보고서’…입주작가 10인 전시,박현주 기자2025.11.20 [바로가기]
- 종로구 평창동 가볼 만한 곳, 북한산 자락의 예술과 풍경이 어우러진 길,이상민 기자,2025.11.18 [바로가기]
|
|
|
자문밖 아트앤라이프 구독자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자문밖의 이야기와 풍경이 있으시다면,
저희의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또는 이메일로 제보해 주세요✉️ |
|
|
발행 : 이순종 기획, 취재, 편집 : 정지윤
이 뉴스레터는 종로구의 후원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
|
|
(사)자문밖문화포럼 jmbforum@naver.com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63
02-6365-1388
수신거부 Unsubscribe |
|
|
|
|